하늘이 참 푸르럽다. 자주 화를 내서 검게 성내기도 하지만 이런곳을 옮겨다니며 잠을 청한다.... 이들의 공간과 하늘, 나의 숙소 하늘이 참 푸르럽다. 자주 화를 내서 검게 성내기도 하지만 이런곳을 옮겨다니며 잠을 청한다. blog.naver.com/whkim0408/2234097178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