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나를 아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.,,그게 친구고 자꾸 내가 먼 잘못했나 싶을 생각이 많다.내 옆에는 아무도 없다. 없어도 되지만 날.

돌아보게 된다. 안봐도 된다.

왜 굳이 의지할 필요 없으니. 힘들고 외롭다 옆에 없다 해도 생기는 게 친구다.

그걸 만드는게 여행이고. 이번 짧은 기일여행은 끝났지만 나의 여행은 어렵겠지만 계속 이어나길거다.

삶은 조그마한 여유안에 행복을 느낀다. 풍광이든 술이든 그 자체가..

조용히 작은 행복에 만족하길...